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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서재
[스즈메의 문단속] 신카이 마코토 (2023), 영화 리뷰 본문
본 포스팅은 리뷰 포스팅으로, 최대한 스포일러를 피하려 노력하겠으나
부득이하게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.
왓챠피디아 평균 별점 3.5점 (내 점수 3.5점)

현재 가장 화제작이라 할 수 있는 작품, <스즈메의 문단속>입니다.
저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전 작품들, <너의 이름은.>과 <날씨의 아이>에 완전히 상반된 평가를 갖고 있습니다.
<너의 이름은.>에 4.5점 / <날씨의 아이>에 1.0점을 줬습니다.
이 작품은 그 사이 어딘가에 있다고 느꼈습니다.
<날씨의 아이>에 실망했던 건 빈약한 개연성 때문이었습니다.
이 작품에서도 그런 요소들이 눈에 분명히 띕니다...ㅜ
주인공의 감정선이 이해되지 않는 건 저만 그런 게 아니었을 거에요 흑
그럼에도 긍정적인 면이 앞질렀던 건 (적어도 제게는)
'일본인들이 봤을 때 더 큰 의미를 갖겠구나' 라는 점이 와닿았기 때문이었습니다
'죽음이 늘 곁에 있음을 알지만, 하루라도 더 살고 싶다' 는 메시지는
이 영화의 주요 요소인 지진과 맞닿아 있겠고
자연재해에 시달리는 일본인들에게 위로를 줬겠다 싶었거든요
그래서 제게는 ( 아쉬운 각본 < 메시지와 작화 ) 였던 거 같습니다
또 결말이 스즈메의 성장이었던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
어머님과 관련된 이야기보다, 제목에 스즈메가 들어가는 만큼
스즈메를 더더욱 중심으로 풀어갔던 게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.
추천 ! 까지는 아니지만 봐도 괜찮다,,~ 정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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